기존 회원 이름·생년월일 중 월일·성별·이메일 삭제신규 가입 땐 출생연도·휴대전화번호·아이디·비밀번호만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지정한 자전거의 날인 22일 오후 서울 시내에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2026.4.22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따릉이서울시한지명 기자 "8년 연애·마흔다섯의 만남까지"…서울시, 예비부부 13쌍 결혼 지원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관련 기사"기후동행카드 바꾸세요"…내달부터 새 카드 무료 교환'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1인당 30만원 손해배상 소송[단독]따릉이 462만명 유출 겪은 서울시…'해킹 미신고' 징계"월 교통비 6.2만원 넘으면 돌려준다"…서울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버스·지하철·따릉이 하나로 묶은 '고서울' 통했다…국내외 어워드 4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