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원 대상 '서울시민'으로 한정하는 조례안 발의지난해 같은 안 상임위서 보류…여소야대 속 '통과' 주목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남산 둘레길에서 열린 '손목닥터9988 200만 돌파 기념행사'에서 걷기&기부챌린지 출발선에서 시민들과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4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손목닥터9988구진욱 기자 서울공예박물관 '공박위크' 제주까지 간다…전국 공예가 작업실 탐방비 그치자 다시 찜통 더위…서울 전역 4일 만에 폭염주의보관련 기사[단독]'가입자만 290만 명' 손목닥터9988 빗장 푼다…민간 건강 서비스 확대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오세훈 만나 인구정책 협력 논의말 한마디로 택시 호출·혈당 입력…서울AI재단 '말하면척척' 출시서울시, '2.8조' 두 번째 추경 추진…민생·성장·안전에 8100억 투입'덜 달달 원정대' 참여 후 고당 간식 섭취 19%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