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대표적 건강정책…시의회 與 주도, 개정안 재발의"참여자 늘어 예산 부담"…여소야대 구도 재편 속 결과 주목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남산 둘레길에서 열린 '손목닥터9988 200만 돌파 기념행사'에서 걷기&기부챌린지 출발선에서 시민들과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4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손목닥터9988구진욱 기자 아이들 진로 지원부터 농촌 방문진료까지…공익활동 우수사업 31건 선정'지옥철' 9호선, 출근길에 8번 더 온다…급행 2대 연속 운행관련 기사'하드웨어' 넘어 시민 일상으로…오세훈이 '삶의 질' 내세운 이유서울시 '건강 컨트롤타워'에 김현철 교수…정책 전반 건강 영향 살핀다86조 'G3 서울' 띄운 오세훈…5선 시장의 마지막 승부"광화문·남산 걷고 포인트 받는다"…'손목닥터9988' 가을 챌린지오세훈, '건강·외로움·자존감' 4년 시정 핵심..."시민 행복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