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중심 결제 규정 손질…다양한 결제수단 포괄 50만여 가맹점 정보 참여기관·수탁자 제공 근거도 신설
정부가 내년 예산 728조 원안을 확정하고, 소상공인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60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바우처’가 첫 시행된다.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 지원도 1조5000억원 늘어나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발행 예산도 지난 2009년 도입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4조5000억 원으로 확대 발행한다. 사진은 29일 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의 모습. 2025.8.29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