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 고교 진학 준비 학생·학부모 600명 대상 고입 설명회 개최서초구신건웅 기자 오세훈 "용산공원, '훼손부지' 아닌 공원 예정지…국민과 약속 지켜야"서울 시내버스도 '자율주행'…2030년까지 500대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