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 물류설비·전기시설·적재물 정밀 감식발화 원인·피해 확산 경로 분석해 재발방지책 마련인천소방본부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난 큰불이 20일 오후 8시 초진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초진 뒤 오후 10시께 진화 작업이 게속되고 있는 모습. (인천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6.7.20 ⓒ 뉴스1 유준상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쿠구진욱 기자 닷새간 호우 피해 신고 1124건…주민 569명 일시대피소방청, 임진강 필승교 수위 상승에 중앙긴급구조통제단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