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최대 80㎜ 예보…취약시설 사전 점검제9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는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든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8.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집중호우한지명 기자 '서울불꽃축제'에 100만명 몰린다…윤호중, 여의도 한강공원 현장점검성북천서 책 읽고 버스킹 즐긴다…돈암성당 미디어파사드도 운영관련 기사"첫 적금 만기, 8년 뒤 내 집 마련"…오세훈표 장기전세 20년 성과 보니韓총리, 전국 호우 대응 긴급지시…"산사태·급경사지 철저 점검"서울시, 거제 수해현장에 '바로봉사단' 긴급 파견…"1박2일 수혜복구"서울시, 집중호우 피해 경남에 재해구호금 2억원…봉사단도 파견"휴가 끝날 때까지 빈틈없이"…서울시, 여름철 종합 치안대책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