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최대 80㎜ 예보…취약시설 사전 점검제9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는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든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8.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집중호우한지명 기자 최용철 소방청장, 부천 화재 진입 판단에 "문제 있으면 쇄신책 마련"김지용 중수청장, 한동훈 딸 부실수사 지적에 "일부 그렇게 보여"관련 기사가을비에 서울 곳곳 침수, 교통통제…폭우 피해 129건(종합2보)서울 호우특보 해제…하천 29개소 통제, 은평·강북·노원구 침수예보(종합)거센 가을비에 도로 침수·양방향 통제…강풍에 가로수도 쓰러져폭우에 터널 고립돼 숨진 인부들…법원 "담당공무원 견책 적법"내년 풍수해·산불 대응한다…서울시, '고위험 재난 5종' 물품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