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최대 80㎜ 예보…취약시설 사전 점검제9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는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든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8.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집중호우한지명 기자 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우리 동네 어디가 더 덥나"…행안부, 전국 '열분포도' 공개관련 기사서울시, 민간 안전취약시설 보수 지원…노후건축물·위험시설 대상구로구, 침수우려지역 3곳에 '우리동네 수방거점' 운영강동구, 민간 해체·굴토 공사장 안전 특별점검 실시한다'기술은 있는데 살 사람이 없어요'…정부 첫 고객 프로젝트 탄생 비화오세훈, 은평구 산사태·침수 취약지역 긴급 점검…"선제 대응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