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가운데)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왼쪽),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경찰 수사 내부비리 근절 및 민주적 통제 강화 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여당도 헤매던 경찰 견제…검사에 수사팀 교체 권한주고 민간이 수사 감찰'장윤기 사태'에 고개숙인 경찰…"공소청 검사에 수사팀 교체 권한"(종합)관련 기사허위 인건비·쪼개기 계약까지…제주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131건 적발특검, 김건희 조사 19일→21일로 변경…관저 이전 특혜 의혹(종합)여당도 헤매던 경찰 견제…검사에 수사팀 교체 권한주고 민간이 수사 감찰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지방보조금 부정수급 147억원 적발…'쪼개기 계약'만 6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