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복지재단 설립 1주년 기념행사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성북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성북구한지명 기자 최고 39.5도 폭염 계속…온열질환자 202명 늘어 누적 3089명입추 지나도 온열질환 안 꺾였다…최근 10년 연평균 600명 넘어관련 기사성북구, 민선9기 80여개 공약 실행계획 점검…주민 체감도 높인다9.55대 1 흥행에도 39가구 미계약…장위 푸르지오 10일 무순위 청약40도 폭염인데…취약지역 10곳 중 3곳 '무더위쉼터 사각지대'(종합)성북구, 방치된 빈집 철거해 '주민 주차장' 5면 조성풍물·국악으로 하나 된다…서울 '동북권 시민예술 이음 큰잔치'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