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폭염 위기경보 '경계'·'2단계 비상근무' 유지쉼터 등 폭염 대응시설 총 9851곳 운영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진 12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를 바라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12 ⓒ 뉴스1 박정호 기자구진욱 기자 서울시, AI로 화재취약지 40곳 골라낸다…보행환경 개선에도 활용오세훈, 오늘 국무회의서 부동산 규제 완화 직접 건의…'세금보다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