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실 5개→8개 반 확대…대응 기능 강화24개 구청사 24시간 개방…공사장 오후 2~5시 작업 중단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표된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폭염경보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폭염특보 다시 발효된 서울서 온열질환자 2명 추가 발생"폭염인데 냉방장치도 '미흡'"…서울 민간 공사장 30곳서 31건 지적추석 다가오는데 서울 물가 2.8%↑…서울시, 물가안정 총력 대응서울 폭염주의보 해제…온열질환자 누적 440명광진구, 폭염 취약계층 보호 총력…무더위 끝날 때까지 안전망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