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상인 만나 현장 의견 청취…상봉 야장 운영 점검'나이트 메이어' 도입 구상 연장선…문화·관광 연계해 야간 소비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마포구 DMC 산학협력연구센터에서 열린 AI·XR 신산업 분야 청년 인재 현장간담회에서 서울의 미래산업 생태계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구진욱 기자 행안부 차관,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점검…"폐막까지 안전관리 철저"부천 공장화재 소방관 순직…소방청, 22명 합동조사단 가동관련 기사오세훈 "어르신들 저녁에도 취미·운동 즐기도록 복지관 운영 확대""국정 성패 좌우할 전격전"…李대통령, 성난 부동산 민심에 '닥공' 독려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항소심 선고 생중계 결정오세훈 "서울 곳곳에 벤치 늘려야"…고령사회 대비 휴식공간 확충오세훈, 홍익대서 청년들과 소통…취업·주거 고민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