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상인 만나 현장 의견 청취…상봉 야장 운영 점검'나이트 메이어' 도입 구상 연장선…문화·관광 연계해 야간 소비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마포구 DMC 산학협력연구센터에서 열린 AI·XR 신산업 분야 청년 인재 현장간담회에서 서울의 미래산업 생태계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구진욱 기자 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새 고가 개통은 안전 강화로 1년 늦춰노후 공동주택 화재에 잇단 아동 사망…정부, 기존 대책 전면 재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