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상인 만나 현장 의견 청취…상봉 야장 운영 점검'나이트 메이어' 도입 구상 연장선…문화·관광 연계해 야간 소비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마포구 DMC 산학협력연구센터에서 열린 AI·XR 신산업 분야 청년 인재 현장간담회에서 서울의 미래산업 생태계 발전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구진욱 기자 1주택자 재산세 특례 3년 더…공시가격 9억원 이하면 세금 혜택해외공장 안 닫아도 '유턴기업' 세제지원…기회발전특구 감면 확대관련 기사[뉴스1 PICK]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2차 담판 '또 불발'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김윤덕 "탄천 주택 가능성 검토"…吳 2차회동서도 용산공원 '평행선'(종합)[일문일답]"용산공원,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지 물색 중 대상"오세훈 "용산공원 절대 양보 못해"…탄천 부지 대체지 정식 제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