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9일 호우 대응 비상근무 종료758명 대피·시설피해 453건…영주 실종 70대 수색 중9일 서울 구로구 목감교에서 바라본 목감천이 집중호우로 불어난 물에 잠겨있다. 서울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서울시는 하천 출입을 통제했다.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구진욱 기자 행안부·민간단체 100여명 거제 수해복구…토사 정리·집기 세척오세훈, 도쿄도의회 자민당 의원단 만나…"서울-도쿄 공동 해법 모색"관련 기사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민채원 "어른 내면에도 아이가 있죠"차인표 "비행기에서 처음으로 공황장애…죽을 때 이렇겠다고 느껴"8월 호우 중대본 종료…복구체제 전환해 재난지원금 조속 지급폭염 온열질환자 3507명…31명 숨져, 작년보다 사망 6명 늘어정부, 경남 호우피해 '일상 회복' 총력…이재민 복귀 전 주거 안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