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9일 호우 대응 비상근무 종료758명 대피·시설피해 453건…영주 실종 70대 수색 중9일 서울 구로구 목감교에서 바라본 목감천이 집중호우로 불어난 물에 잠겨있다. 서울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서울시는 하천 출입을 통제했다. 2026.7.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KT, IBC 2026서 AI 미디어 기술 공개…글로벌 사업자와 협력 논의'유부녀 킬러' 정준원 "뒤늦게 찾아온 전성기? 꿈만 같아…감사" [N인터뷰]정준원 "외모 논란, 기분 좋을 순 없지만 감내하고 노력" [N인터뷰]"강요 않고 기다려 주시니 감사"…은둔·고립 청년들 마음을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