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은 사법 정의 크로스체크…폐지하면 검·경 '합법적 핑퐁'""사법제도, 민주당 전당대회 기획상품 아냐…대통령이 제동 걸어야"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하는 서울런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검수완박구진욱 기자 키오스크 막막한 어르신 곁으로…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124명 투입운문댐 저수율 29.6%까지 하락…정부, 대구·경북 용수 부족 선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