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73.5㎜ '최다'…비상근무 2단계·민원 6건 조치비가 내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날씨호우특보비상근무한지명 기자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로 주민등록증 진위확인"…행안부, 업무협약"자나깨나 불조심"…소방청, 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