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폭염 왜 피해 컸나"…행안부, 국내 폭염대책 점검

이른 폭염·낮은 냉방 보급률·기반시설 취약성 분석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앞에서 시민들이 시민보호국 차량이 분사하는 물안개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유럽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탈리아 곳곳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 AFP=뉴스1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앞에서 시민들이 시민보호국 차량이 분사하는 물안개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유럽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탈리아 곳곳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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