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경제활동 참가율 57.3%→60% 목표창업공간 제공부터 최대 5억원 융자·공공구매 확대까지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구진욱 기자 재난 겪은 뒤 '회복 수준'도 조사한다…22일부터 법적 근거 시행오세훈, 민선 9기 첫 민생행보는 골목상권…마곡미술길 찾아 상인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