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부산·대구·광주 청사 위치 확정대전청, 향후 대전 신축 이전 추진'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법안이 2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청사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가상자산 불공정거래 고발 사건, 중수청이 수사…과징금도 협의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김지용 "수사·기소 분리 적극 공감…난 尹 정부서 좌천된 사람"與 강경파 반발 부담?…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