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부산·대구·광주 청사 위치 확정대전청, 향후 대전 신축 이전 추진'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 법안이 2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중수청청사한지명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 "민선9기 출발은 주민 삶의 현장에서"양천구, 건설일용근로자 위한 '새벽인력시장 여름철 쉼터' 운영관련 기사'중수청 10월 출범' 외엔 정해진 게 없다…법안·조직 설계 모두 제자리"독립성 형해화, 수사 밀행성 훼손"…공수처, 중수청법 수정의견법무부·대검 "피해자 보호 위한 실효적 檢보완수사 필요"(종합)대검 "'檢 보완수사권 필요 입장' 지속적 표명할 것"정청래 "'檢보완수사권 폐지' 정부안 미제출, 시간끌기 꼼수 아니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