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은 전국 단체장들은 이날부터 4년간의 공식업무에 들어간다. (공동취재) 2026.7.1 ⓒ 뉴스1 이호윤 기자오세훈 서울시장과 구청장 당선자들이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고 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은 전국 단체장들은 이날부터 4년간의 공식업무에 들어간다. 2026.7.1 ⓒ 뉴스1 이호윤 기자신건웅 기자 강동구, 도심 속 물놀이장 18곳 본격 운영…"동네서 피서 즐기세요"[인사] 동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