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높은 기온에 출현 시기 앞당겨져…이번 주 발생 정점 서울시, 살수드론 첫 투입해 대발생 지역 집중 대응
23일 서울 광진구 한 공원 운동기구 시설에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붙어있다. 2026.6.23 ⓒ 뉴스1 김도우 기자
살수드론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확산을 막기 위해 BTI 미생물 방제제를 살포한 뒤 물을 뿌리고 있다. 이번에 사용된 'BTI(Bacillus thuringiensis israelensis)'는 특정 곤충 유충에만 작용하는 친환경 미생물 제제로 알려져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