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소 분리 취지 고려해 단독청사 사용""지방청 청사 입지도 조속히 선정 예정"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로써 1948년 8월 정부 수립과 함께 설치된 검찰청은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 신설은 공포 후 1년이 지난 2026년 9월경 시행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5.9.3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중수청개청서울청본청한지명 기자 폭염 속 거리노숙인·쪽방주민 지킨다…영등포구, 특별대책 가동동작구, 러브버그 확산 막는다…친환경 포집기 221대 설치관련 기사중수청 수사심의 신청 90일 내 가능…행안부, 시행령 입법예고행안부 '중수청' 개청 준비 본격화…개청준비단 30일 출범"2~3년만 뛰고 전관 빠지자"…중수청 바라보는 檢 '냉소적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