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빗물받이 423만 개…353만 개 1차 정비 완료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13일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 빗물받이에 '엘로박스'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등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엘로박스를 시범 설치했다. 2023.7.13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빗물받이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서울불꽃축제'에 100만명 몰린다…윤호중, 여의도 한강공원 현장점검관련 기사'시간당 124.6㎜' 폭우에도 인명·재산피해 '0'…보성군의 비책은호우특보 해제에 중대본 1단계도 해제…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종합)공장 위험물 방치도 '안전신문고'로…우수신고 최대 100만원전남·광주·울산·전북·경북 주말 오후 강한 비…중대본 1단계 가동주말 전국에 또 많은 비…정부, 거제·통영 등 피해지역 '2차 피해' 집중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