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빗물받이 423만 개…353만 개 1차 정비 완료장맛비가 내리고 있는 13일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 빗물받이에 '엘로박스'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등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엘로박스를 시범 설치했다. 2023.7.13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빗물받이한지명 기자 윤호중 장관 "안심하고 투표 참여해달라"…사전투표소 점검김민재 행안차관 "가짜뉴스 실시간 삭제…선거일까지 긴밀 대응"관련 기사"당근 중고거래때 모바일 신분 인증"…행안부, 국민체감 과제 8건 추진부산·경남 새벽부터 많은 비…"하천통제·산사태 주의 경보"(종합)남해안·제주 최대 300㎜ 폭우 예보…정부, 전국 호우 대응 점검오송참사 침수 재현한 국과수 연구관…'제33회 방재의 날' 포상정부, 장마 앞두고 침수 피해지역 점검…취약지역 중심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