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 무더위 쉼터 등 폭염저감시설 확대 설치위기경보 단계별 대응…'심각'땐 재난본부 가동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6.5.25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시 해피소서울시 도로 물청소서울시 쿨링포그신건웅 기자 구로구, 폭염 대비 '어르신 무더위쉼터 220개소' 운영강동구, 친환경 농산물 공급 '싱싱드림' 호응…"가격 부담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