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없는 서울' 위한 시민참여형 챌린지 31개 운영'외로움 없는 서울'신건웅 기자 '여소야대' 서울시의회 개원…민선9기 서울시정 '협치 시험대'"대학생 6000명, 동아리 활동으로 서울 바꾼다"…서울 동아리ON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