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불편신고·120다산콜·응답소·서울톡 활용해 접수계곡에 위치한 불법 시설물 ⓒ 뉴스1 김경석 기자신건웅 기자 광화문광장, 방문객 1년 만에 2배 늘었다…"BTS 효과?"40년 만에 서울광장 지하공간 공개한다…"문화·체험거점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