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 조직 출범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우이동 인수천 인근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실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3 ⓒ 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하천불법시설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계곡·하천 사유화'…경기도, 여름철 휴양지 불법 행위 23건 적발지방정부 드론 2584대, 폭염 현장 뜬다…농경지·작업장 예찰 확대보성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 시설 전수조사…"48.5% 정비완료"계곡 자릿세·무단 평상 현장에서 바로 신고…'청정하계' 14일 시범운영행안부 "AI가 임신·출산 지원금 자동신청,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