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 조직 출범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우이동 인수천 인근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실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3 ⓒ 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하천불법시설한지명 기자 [동정] 오세훈 "노들섬, 지상·수변·공중 아우르는 문화예술공간으로"서울시법인택시조합, 로보택시 생태계 정책 세미나 연다관련 기사산림청, 산림계곡 불법 상행위 시설 59건·331개소 철거공장 위험물 방치도 '안전신문고'로…우수신고 최대 100만원'계곡·하천 사유화'…경기도, 여름철 휴양지 불법 행위 23건 적발지방정부 드론 2584대, 폭염 현장 뜬다…농경지·작업장 예찰 확대보성군, 하천·계곡 불법 점용 시설 전수조사…"48.5% 정비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