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조 5000억 투입해 5조 8600억 순소비 증가 도봉·노원·성북 등 소비 여력 낮은 지역서 매출 증대
장우현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국가회계재정통계센터 소장은 7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민생회복 소비쿠폰, 데이터로 검증하다: 정책효과의 실증분석과 향후과제' 세미나에서 소비쿠폰 정책 효과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2026.5.7/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서울 자치구별 '민생회복 소비쿠폰' 매출 증대율 히트맵. 강남·서초·용산구보다 도봉·노원·성북구 등 상대적 취약지역에서 매출 증가 효과가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한국조세재정연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