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만8682명 신청…경기 43만9923명·서울 39만4954명29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되는 이번 지원금은 1차 신청자가 이틀 만에 106만명을 넘어서며 지급이 본격화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신건웅 기자 "도심에 핀 수국의 낭만"…서울식물원, '낭만수국전' 개최한성백제·서울역사박물관, '한성부터 서울까지' 통합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