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분 기다리던 민원, 23초로"…'120 한 통'이 바꾼 서울

120다산콜센터, 하루 2만건 상담…민원 넘어 '해결 창구'로 진화
시민만족도 41→95점…"행정 혁신 상징"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동대문구 120다산콜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이호윤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동대문구 120다산콜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시 다산120 콜센터 모습.  ⓒ 뉴스1
서울시 다산120 콜센터 모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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