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K-POP 도시로"…창동, '서울의 새 경제엔진' 된다

서울아레나 중심 'K-엔터타운, 창동' 조성…공연·산업·관광 결합
2.7조 투입…오세훈 "강북 경제 살리고, 삶의 질 높인다"

본문 이미지 - 창동아레나 조감도
창동아레나 조감도

본문 이미지 - K-엔터타운
K-엔터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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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아레나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아레나는 2만명 이상을 수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케이팝(K-POP) 전문 공연장으로, 완공 이후 전 세계 팬과 관광객이 찾아오는 한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2026.4.15 ⓒ 뉴스1 박지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아레나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아레나는 2만명 이상을 수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케이팝(K-POP) 전문 공연장으로, 완공 이후 전 세계 팬과 관광객이 찾아오는 한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2026.4.15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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