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경북 안동시 소재 우수 마을기업 현장을 방문, 지역 청년들의 의견 등을 청취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6 ⓒ 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청년마을한지명 기자 관련 기사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식…'회원 200만 시대' 선포"시골 빈집이 마을 호텔로"…'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17곳 선정경남 고성 '디노-영오연구', 공룡 콘텐츠 품은 로컬 상품 개발'배트맨 이장님 출동'…음성 글로컬타운 주민 주도 관광상품 눈길대전 중구, 청년 지원 패키지 가동…"유입부터 자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