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경북 안동시 소재 우수 마을기업 현장을 방문, 지역 청년들의 의견 등을 청취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6 ⓒ 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청년마을한지명 기자 동작구, 침수방지시설 무상 설치…"침수 취약가구 900세대 지원"용산구, 첫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에 '인사랑케어' 선정관련 기사"전국 라이더 모여라"… 보은 회인면서 5~7일 휠러스페스티벌보은군 '청년마을 공유주거' 입주자 모집…월 임대료 10만원지역 문제 해결 맡을 민간거점 7곳 선정…행안부, 최대 3년 지원행안부, 제4기 '2030청년자문단' 출범…AI·균형발전 정책 참여신규 '청년마을' 10곳 출발…지역 정착 지원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