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경북 안동시 소재 우수 마을기업 현장을 방문, 지역 청년들의 의견 등을 청취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6 ⓒ 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청년마을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지역경제 혁신사례 한자리에…행안부, 강릉서 200여 기관 박람회김선명 "한국세무사회도 세대교체 이뤄져야"국민카드, 행정안전부와 지역 청년 지원…청년마을에 2억 지원행안부-KB국민카드, 청년마을 지원 맞손…8곳에 2억 원영암군 인구 5만명 간당간당…생활인구 350만에 사활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