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터·세빛 관광특구협의회 회원·회원사 임직원 참여서초구신건웅 기자 행안부, 폭염 대책비 300억 지방정부에 선제 지원…"폭염 피해 최소화"오세훈 "서울시장, 인기투표 자리 아니다…'개척자 리더십'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