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에 정원오…"'정권 시너지+행정 성과' 강조"오세훈, 5선 시장 도전…"정책 연속성+박원순 시즌2 차단"오세훈 서울시장(왼쪾)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민주당국힘서울시장선거광역단체장신건웅 기자 [지선 D-50]서울 25개 자치구 판이 흔들린다…"'17대 8' 구도 깨지나"비 오는 날 아침 472번 버스 탄 시장님…"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감"관련 기사[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오세훈 "정원오, 대출 규제 철회 요구해야"…정 "남 탓 말라"(종합)정원오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에 박주민·전현희…"용광로 선대위 본격화"오세훈·윤희숙·박수민, 2차 토론 난타전…"정원오 쉽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