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에 정원오…"'정권 시너지+행정 성과' 강조"오세훈, 5선 시장 도전…"정책 연속성+박원순 시즌2 차단"오세훈 서울시장(왼쪾)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후보로 나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민주당국힘서울시장선거광역단체장신건웅 기자 "외로울 때 편하게 들르세요"…서울 '잇다플레이스' 문 연다"스드메부터 식사까지 무료"…한강서 결혼식 올릴 청년부부 찾는다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