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월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16개 도보 코스 상시 운영한강역사탐방신건웅 기자 "박물관서 야간 러닝·한옥서 방탈출"…서울 문화시설 밤 9시까지 문 연다"추석엔 가족끼리 체력대결"…서울시청서 '체력장'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