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 38곳 중 17곳 서울 외 지역…분산된 훈련 환경임대 생활관·외부 훈련 구조…'훈련 중심 선수촌' 필요성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시청에서 밀라노 코르티니담페초 동계올림픽 서울시청 소속 출전 선수단 오찬 간담회에서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차준환 피겨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김명섭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선수촌한지명 기자 4월 등산사고 급증 947건…행안부, 봄철 산행 주의 당부전국 강수량 양호…제주엔 가뭄 '관심' 단계 발령관련 기사구로구청 여자 배드민턴팀, 문체부 창단지원 공모사업 선정서울시청 소속 된 차준환 "국내 첫 실업팀 입단 영광…최선 다할 것"차준환, 서울시청 소속 됐다…직장운동경기부 피겨팀 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