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 38곳 중 17곳 서울 외 지역…분산된 훈련 환경임대 생활관·외부 훈련 구조…'훈련 중심 선수촌' 필요성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시청에서 밀라노 코르티니담페초 동계올림픽 서울시청 소속 출전 선수단 오찬 간담회에서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차준환 피겨 선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김명섭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선수촌한지명 기자 "여름철 위험요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최대 100만원 포상정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안전요원 5700명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