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일부 구간 컨테이너 적치로 주민 불편동부간선 지하화 이후 수변공간 활용 재검토21일 오후 서울 중랑천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장미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0.5.21 ⓒ 뉴스1 박지혜 기자중랑구 중화2동·묵2동 일대 중랑천로(태릉입구역~중랑역, 약 2.8㎞) 위치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중랑천동부간선도로한지명 기자 그림책 속 주인공은 '나'…서울상상나라, 참여형 기획전 개최서울 전역 폭염주의보에 온열질환자 10명 발생…누적 68명관련 기사"집중호우·태풍 피해 막는다"…서울시, 풍수해 '긴급구조 대응체계' 강화대우건설, 중랑천서 생태복원 봉사활동 진행…친환경 생태공간도 준공"폭우로 막힌 지하차도 대신 다른 길로"…서울 통제 정보, 내비에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