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일부 구간 컨테이너 적치로 주민 불편동부간선 지하화 이후 수변공간 활용 재검토21일 오후 서울 중랑천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장미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0.5.21 ⓒ 뉴스1 박지혜 기자중랑구 중화2동·묵2동 일대 중랑천로(태릉입구역~중랑역, 약 2.8㎞) 위치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중랑천동부간선도로한지명 기자 영등포구, 영등포·여의도 한강공원서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동작구, 안전취약계층에 '자동확산소화기' 1000가구 지원관련 기사대우건설, '중랑천 생물 다양성 회복 프로젝트' 추진"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진입로 위치 이전"…주민들 서울시에 재차 촉구중랑 면목8구역에 최고 35층·1260가구 아파트 들어선다오세훈, 창동차량기지 S-DBC 추진…바이오 신산업 거점으로(종합)서울 창동차량기지, 'S-DBC'로 재탄생…바이오·디지털 산업 거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