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C 도입으로 2호선 4개 열차 추가 투입 가능혼잡도 20% 완화 기대, 사당역 150%→130%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 위례선(트램) 105정거장에서 위례선(트램)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2026.2.2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열차무선지상장비선로추가한지명 기자 귀성길 사고·응급환자에 긴장…추석에도 가족 대신 현장 지키는 119대원[인사] 행정안전부관련 기사'버스파업 D-1', 오세훈 "전세버스 투입…모든 수단 총동원"서울버스 16일 또 멈추나…'출퇴근 대란'에 필수공익사업 재점화코레일 장애인 승하차 지원 연 8만건…"박위 논란에 위축돼선 안 돼""불꽃축제날 여의나루역 피하세요"…원효대교도 전면 통제"출근길 '지옥철' 그만"…서울시, 우이신설선에 차세대 신호시스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