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C 도입으로 2호선 4개 열차 추가 투입 가능혼잡도 20% 완화 기대, 사당역 150%→130%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 위례선(트램) 105정거장에서 위례선(트램)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2026.2.2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열차무선지상장비선로추가한지명 기자 김민재 차관 "행안부, 스타벅스 불매 운동 아냐…윤 장관 개인 소신"윤호중 행안장관,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에 "인명구조 총력"관련 기사與 "GTX 개통 지연 책임은 서울시"…'오세훈 책임론' 재반격정원오 측 "오세훈 서울시, 철근 누락 조직적 은폐…총괄 책임자 위증"오세훈 "지방선거 중대한 갈림길…압도적 완성으로 증명해야"오세훈 "국힘 지지율 2~3배 열세…지금 노선 변경, 선거 도움 안 돼"'BTS 컴백' D-12…광화문 20만 인파, 도심 안전관리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