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TC 도입으로 2호선 4개 열차 추가 투입 가능혼잡도 20% 완화 기대, 사당역 150%→130%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 위례선(트램) 105정거장에서 위례선(트램)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2026.2.2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열차무선지상장비선로추가한지명 기자 한강 유람선 좌초 '경로 이탈'에 사업정지 1개월…"안전체계 강화"(종합)조선 의료·생활상 담긴 32m 편지…136년 전 선교사 기록 공개관련 기사'BTS 컴백' D-12…광화문 20만 인파, 도심 안전관리 어떻게오세훈 "시민 불편 최소화"…서울시, BTS 행사 인파·교통 총력 대응(종합)[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위례 18년 만에 '교통섬' 탈출…'위례선 트램' 12월 개통BTS 광화문 공연 한 달 앞으로…서울소방-하이브 인파 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