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외곽 전세 매물 급감…"정책 공백에 시민 불안""대출규제까지 겹쳐 선택지 줄어…주거 안전망 지킬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무주택 시민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전월세무주택부동산오현주 기자 "분양가 20%만 내고 잔금은 20년간 상환"…서울시 '바로내집' 도입전세난에 '금융 지원' 확대…서울시, 보증금 40% 무이자 대출관련 기사오세훈 "다주택 규제 효과 한시적…토지임대부 분양 경쟁률 높을 것"(종합)전세난에 '금융 지원' 확대…서울시, 보증금 40% 무이자 대출"분양가 20%만 내고 잔금은 20년간 상환"…서울시 '바로내집' 도입[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