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서 추모공간·참전용사 인터뷰 등 전시서해수호의날 꿈새김판.(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해수호의날한지명 기자 개장 11년 만에 1000만명 찾았다…고척돔, 스포츠·K팝 성지로윤호중, 긴급 경찰 지휘부 회의 소집…"제주 실종사건 철저히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