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 성장 위축되지 않도록 규제 해소를 위한 파트너 역할 수행"서울시청신건웅 기자 윤영희 서울시의원 "정원오, 구청장 시절 소식지로 세금 낭비" 직격"성실납세, 시민의 자부심…서울시, 유공납세자 147명에 표창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