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민 불편 최소화"…서울시, BTS 행사 인파·교통 총력 대응(종합)

'시민안전대책본부' 운영…현장대응인력 3400여명 투입
공연장 인근 노숙·노점상 관리, 대중교통 무정차 운행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 안전관리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BTS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국내외 17만 명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하는 대규모 컴백 라이브 공연을 열 예정이다. 2026.3.9 ⓒ 뉴스1 오대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 안전관리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BTS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국내외 17만 명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하는 대규모 컴백 라이브 공연을 열 예정이다. 2026.3.9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시는 22일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의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공연인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에 대해 조건부로 사용을 허가했다. 2026.1.22 ⓒ 뉴스1 최지환 기자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시는 22일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의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공연인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에 대해 조건부로 사용을 허가했다. 2026.1.22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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