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순회 중 습득한 유실물. 현금 3억 원 및 귀금속이 들어 있다.(서울교통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한지명 기자 반도체 공정 유독물질 'TMAH' 사고 예방…소방청, 리플릿 배포행안부, 부·울·경 복합재난 대응…한·일 공동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입주자 모집…올해 총 1만7252가구 공급"아차! 두고 내렸다"…서울 지하철 유실물 하루 460건, 1위는 '지갑'양재대로, 자동차전용도로 해제…"37년 만에 전 구간 일반도로화"25일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기술 발전 기여 유공자 42명에 표창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