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환기구·가림막 등 위험시설 점검 주문해외 팬 위한 다국어 안내·질서 관리 당부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BTS 컴백 프로젝트 관련 현안 점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BTS오세훈한지명 기자 소방청,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31명 임용…전국 17개 시·도 배치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 5704개소 적발…정부, 5월 합동 감찰관련 기사"공연도, 안전도 OK"…10.4만명 몰린 BTS 공연 무사히 막 내려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인파 관리 체계 시험대'與 서울시장 예비후보 첫 토론…'명픽' 정원오 집중 견제(종합)오세훈, BTS 공연 점검…"성숙한 시민 동참 더해져야 안전 완성"與 서울시장 경선 첫 합동토론회…'명픽' 정원오 집중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