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환기구·가림막 등 위험시설 점검 주문해외 팬 위한 다국어 안내·질서 관리 당부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BTS 컴백 프로젝트 관련 현안 점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BTS오세훈한지명 기자 중동발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지방정부, 비상경제대응 TF 가동정부,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전국 확대…17개 시·도와 점검회의관련 기사'BTS 컴백' D-12…광화문 20만 인파, 도심 안전관리 어떻게오세훈 "시민 불편 최소화"…서울시, BTS 행사 인파·교통 총력 대응(종합)박지원 "오세훈, 불출마 의사"…김재원 "당혹, 나와야"…이기인 "무소속 출마"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국토부 "서울시, 절차 위반"'조건부' BTS 광화문 공연 3일 회의 열어 최종 허가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