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지역 축제 안전관리 강화 조치전통 명절인 정원대보름(3월3일)을 앞두고 25일 광주 북구 임동 서방천에서 구청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불깡통을 돌리며 쥐불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정원대보름화재산불조수빈 기자 민주당 서울시당, 오세훈 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인사] 한국교육개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