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지역 축제 안전관리 강화 조치전통 명절인 정원대보름(3월3일)을 앞두고 25일 광주 북구 임동 서방천에서 구청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불깡통을 돌리며 쥐불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정원대보름화재산불조수빈 기자 시차 노린 한국어능력시험 부정행위…美·유럽서 먼저 친 답안 입수한 중국인 적발서울시교육청-지혜복 갈등 봉합 국면…복직 여부 이달 결론관련 기사울산소방본부 3월 2~4일 화재 '특별경계근무' 제1호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