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절차 하자 없다…현대화 추진 과정의 일부"마포구 "구 배제된 위법한 연장 조치"…1심은 주민 측 승소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만나 면담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서울시마포구자원회수시설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관련 기사마포구청장 "소각장 재추진·용량 증설 반대…서북3구 협력 처리"서울시, 법원서 잇단 고배…경의선·소각장·곤돌라, 같은 듯 다른 패소유동균 "정청래와 마포구 발전 한뜻…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인사]서울시마포구,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결실…반입량관리제 '우수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