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절차 하자 없다…현대화 추진 과정의 일부"마포구 "구 배제된 위법한 연장 조치"…1심은 주민 측 승소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만나 면담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서울시마포구자원회수시설구진욱 기자 징역 1년6개월 구형받은 오세훈 "공소기각 아닌 실체 판단 원해"오세훈표 '정원도시 서울' 통했다…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방문관련 기사마포구,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결실…반입량관리제 '우수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