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절차 하자 없다…현대화 추진 과정의 일부"마포구 "구 배제된 위법한 연장 조치"…1심은 주민 측 승소오세훈 서울시장과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만나 면담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서울시마포구자원회수시설구진욱 기자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전시 넘어 거래의 장으로…'컬렉터블 페어' 확대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관련 기사서울시, 법원서 잇단 고배…경의선·소각장·곤돌라, 같은 듯 다른 패소유동균 "정청래와 마포구 발전 한뜻…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인사]서울시마포구,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결실…반입량관리제 '우수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