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행정, 시민 원하는 일보다 행정이 하고 싶은 일 앞서"정원오 성동구청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서울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있다. 2026.2.3 /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출마지방선거민주당구진욱 기자 국힘 "현금 아닌 기회로 청년과 소상공인 경쟁력 키워야"野공관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혁신 공천' 놓고 당내 파열음관련 기사공약 발표에 시장 방문…주말에도 與서울시장 경선 경쟁 후끈(종합)정원오 "오세훈 출마해 '전시성 무능 행정' 심판 받아야"민주, 故이해찬 49재 추모…지선 주자들 "뜻 이어받겠다"與, 지선 경선 레이스 본격화…오늘 전남·광주 합동연설회박주민 "李와 일할 사람? 난 '잘해온' 사람…정원오 부동산철학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