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대규모 인파 안전관리' 종합대책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이 설치되어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BTS방탄소년단한지명 기자 김민재 행안차관,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회의…통합특별시 준비 점검재난 대응 민·관 협력 확대…제7기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출범관련 기사서울시, 'BTS 2026 컴백쇼' 안전관리계획, 조건부 가결"인파 사고 없도록"…행안부,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안전관리 총력'조건부' BTS 광화문 공연 3일 회의 열어 최종 허가 결론하이브 "BTS 컴백쇼 1시간 공연은 소속사 결정…서울시 제한 아냐"한달도 안남은 BTS 광화문 공연…사고 예방하고 외국인 통역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