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주유소 관계자와 간담회산업통상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한 18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정부는 '주의' 단계 격상에 맞춰 공공부문 의무적 에너지 절약대책을 시행하고 비축유를 방출하는 등 공급 확대 및 수요 관리 방안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2026.3.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석유한지명 기자 "BTS 공연 안전 총력"…소방청, 인력 800명·장비 100대 투입서울시, 안심돌봄가정 5곳 확충…시설당 최대 3억원 지원관련 기사부산 정부합동청사 부지서 중금속…아연 등 기준치 2배 이상 검출'절대강자' 없는 전남 동부권…통합시장 후보 '맞춤형 공약' 구애행안부, 중동 상황 피해 기업에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한국화학산업협회 "석유화학 사업재편 대산 1호 프로젝트 승인 환영"광주·전남 통합 기대 1위는 '경제'…특별시장 후보 공약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