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주유소 관계자와 간담회산업통상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한 18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가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정부는 '주의' 단계 격상에 맞춰 공공부문 의무적 에너지 절약대책을 시행하고 비축유를 방출하는 등 공급 확대 및 수요 관리 방안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2026.3.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석유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재경차관보 "휴대전화비 기저효과 빼면 8월 물가 2.5%…9월엔 둔화 예상"[뉴스1 PICK]"고유가 피해지원금, 다 쓰셨나요?"…31일 지나면 잔액 소멸고유가 피해지원금 31일 자정 사용 종료…남은 950억원 자동 소멸민형배 특별시장, 이재명 대통령에 여수세계섬박람회 참석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