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특위 제명 의결에도 내달 본회의 표결까지 직 유지'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김경구진욱 기자 [단독]오세훈, 野구청장·시의원 만찬서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국힘 "민주당식 노란봉투법 졸속…與, 산업현장 혼란 감당해야"(종합)관련 기사녹취 공개 72일 만 '1억 공천헌금' 송치…경찰, 추가 의혹 정조준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전기 공급, 내가 더 싸게" 경쟁…이유는?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김영록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자신 있다"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를 경제 민주화 성지로"'명픽' 정원오 서울시장 출사표…주진우 부산시장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