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특위 오늘 일정 확정…의결 뒤 본회의 판단 남아'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서울시의회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관련 기사부산교통공사·시설공단 수장 후보 모두 '부적격'…부산시의회 보고서 채택백승주·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후보자 "총선 출마 생각 없다"'운명의 10월' 맞은 오세훈…민선 9기 최대 변수는 '사법 리스크''3분의 2 의석' 민주당 벽 넘어야 하는 오세훈…'협치' 없인 G3도 없다문턱 낮추고 민생지원금 살린 김중남 강릉시장의 100일…다음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