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통합 진행 사실도 몰라"…절차·혜택 설명 요구 잇따라법사위 거쳐 이달 본회의 처리 가능성…지역에선 소외감·속도전 비판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왼쪽)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유승관 기자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 행정통합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경북 북부대구시경북도대구경북통합특별시행정통합남승렬 기자 김부겸, ICT·의료계 만나 공약 구상…국힘은 공천 갈등 '여진'최은석 "주호영·이진숙과 단일화는 선택 아닌 필수"관련 기사"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국민투표법 필버 15시간째…與 수정에도 野 "입법독재" 반발추경호·이철우, 김민석 총리에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조속 통과" 요청TK통합법, 전남광주 통합법과 이르면 3월 1일 처리 가능성'안동·예천' 김형동 "TK 통합, 실험 아닌 백년대계"…반대 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