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통합 진행 사실도 몰라"…절차·혜택 설명 요구 잇따라법사위 거쳐 이달 본회의 처리 가능성…지역에선 소외감·속도전 비판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왼쪽)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유승관 기자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 행정통합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경북 북부대구시경북도대구경북통합특별시행정통합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중대범죄 수사전담 중수청 2874명·본청+6개 지방청…서울청에만 1089명경북지사 공약 대결…오중기 '대전환' vs 이철우 '연속성'"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국민투표법 필버 15시간째…與 수정에도 野 "입법독재" 반발추경호·이철우, 김민석 총리에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조속 통과" 요청